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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비사 CSE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비사 CSE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CSE에서도 Field Service 와 installation 두가지로 나뉜다고 알고있습니다. 1. installation은 출장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Fse도 출장이 많나요?? 해외 출장 기준입니다! 혹시 해외 출장을 가게되면 신입되자마자 바로 가는지, 몇년차부터 가게되는지와 출장기간 등 궁금합니다!! 2. 또한 입사후, fse에서 install로 혹은 install에서 fse로 직무가 바뀌는 경우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10.11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장비사 CSE 직무에서 Installation과 FSE(Field Service Engineer)는 모두 출장이 잦은 편이지만 신규 장비 셋업을 전담하는 인스톨 직무가 해외 출장 빈도와 체류 기간이 더 길게 형성됩니다. 신입 사원은 통상 입사 직후 바로 해외로 나가기보다 국내 교육과 선배 사원의 동행 실습을 거쳐 빠르면 1년 차 후반이나 2년 차부터 본격적인 해외 셋업 현장에 투입됩니다. 해외 출장 기간은 프로젝트 규모와 장비 입고 일정에 따라 보통 수주에서 수개월 단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사 후 FSE와 Installation 간의 직무 전환은 사내 조직 개편이나 인력 수요에 따라 유연하게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두 직무 모두 반도체 장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하므로 한쪽에서 쌓은 트러블슈팅 경험은 다른 직무로 이동했을 때도 강력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장비사 현장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신다면 글로벌 현장 적응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FSE도 해외출장이 있을 수 있지만 Installation보다 빈도는 낮은 편입니다. 실제 장비사 공고에서도 FSE는 고객사 유지보수와 장애 대응이 중심이며 출장 비중은 장비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반면 Installation은 해외 고객사 장비 설치가 핵심이라 장기간 출장이 잦은 편입니다. ASML의 설치 직무는 해외출장 비중을 60퍼센트에서 80퍼센트 수준으로 안내한 사례도 있습니다. 신입도 교육과 자격 인증 후 해외출장에 투입될 수 있어 반드시 몇 년차부터라는 기준은 없습니다. FSE와 Installation 간 이동도 가능하지만 인력 수요와 장비 경험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장비사 CSE 직무에서 Field Service Engineer와 Installation은 모두 고객사 팹에서 근무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업무 성격에 차이가 있습니다. FSE 역시 해외 출장이 많은 편이며 장비 이슈 대응이나 유지보수, 부품 교체 등을 위해 해외 고객사로 파견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해외 출장의 시기와 기간은 회사 규모, 고객사 라인 셋업 일정,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입사 직후 신입 사원 시기에는 교육과 OJT를 거치며 단독 파견보다는 숙련된 선배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격적인 해외 출장은 실무 적응이 끝나는 1~2년 차 이후부터 비중이 높아지며, 출장 기간은 장비의 상태나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수개월까지 유연하게 운영됩니다. 입사 후 직무 전환의 경우, 회사 내부 조직 개편이나 개인의 희망, 부서의 인력 수급 상황에 따라 FSE에서 Install로 또는 그 반대로 이동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다만 두 직무 모두 고객 대응 능력과 장비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필수적이므로 부서 이동 시 관련 직무 교육을 다시 받거나 유관 경험을 높게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비사 현업에서는 두 직무 간의 경계가 아주 엄격하기보다는 시기별 프로젝트 수요에 맞춰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본인의 성향에 맞는 직무를 우선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전 반도체 분야 근무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립니다. 장비사 CSE는 말씀하신 것처럼 Field Service와 Installation으로 나뉘는데 해외 기준으로 보면 둘 다 출장 빈도는 있는 편이지만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설치 쪽은 장비 셋업과 초기 안정화 때문에 일정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고 FSE는 장애 대응과 유지보수 중심이라 현장 대기나 긴급 호출이 붙는 경우가 있어 출장은 잦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출장 기준으로는 신입이 바로 나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보통은 먼저 국내 현장에서 장비 구조와 고객 대응 방식을 익힌 뒤 가는 편이 많습니다. 빠르면 입사 초반에도 가능하지만 대체로 몇 개월에서 1년 정도는 기본기를 쌓고 나가는 흐름이 더 자연스럽고 출장 기간은 단기 왕복부터 몇 주 단위까지 현장 상황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직무 이동도 충분히 있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설치로 시작했다가 장비 이해도가 쌓이면 FSE로 옮기기도 하고 반대로 FSE에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 쪽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조직이 분리돼 있어서 본인 의사만으로 바로 바뀌기보다는 실적과 현장 적응력 그리고 팀 상황을 같이 보는 편입니다. 입사 전에는 해외 출장 가능 여부와 함께 본인이 장기적으로 어느 쪽이 더 맞는지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고 면접에서도 그 방향성을 분명하게 이야기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장비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Installation과 FSE(Field Service Engineer)는 해외 출장의 목적과 빈도가 다릅니다. Installation은 고객사 FAB에 신규 반도체 장비를 반입하고 셋업하는 업무로, 장비 반입부터 Hook-up 확인, 초기 구동, Qualification까지 진행합니다. 신규 FAB 증설이나 장비 증설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진행되면 여러 엔지니어가 일정 기간 현지에 파견될 수 있어, 해외 장기 출장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반면 FSE는 고객사에 설치된 장비의 PM(Preventive Maintenance), Troubleshooting, 부품 교체, 장비 성능 복구 등을 담당합니다. 국내 고객사를 담당하는 FSE라면 해외 출장이 많지 않을 수 있지만, 해외 고객사를 지원하는 조직이나 글로벌 서비스 조직에 배치되면 해외 출장이나 장기 파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FSE라고 해외 출장이 적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담당 고객사와 지역, 조직 운영 방식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신입이 언제부터 해외 출장을 가는지도 회사마다 다릅니다. 신입 교육과 장비 트레이닝을 마친 뒤 선임 엔지니어와 동행하는 방식으로 현장 업무를 시작할 수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 인력 수요와 개인의 숙련도에 따라 입사 초기부터 파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국내 현장에서 충분히 경험을 쌓은 뒤 해외 업무를 맡기도 합니다. 출장 기간 역시 며칠간의 기술 지원부터 수주에서 셋업 완료까지 수개월 이상 이어지는 파견까지 차이가 큽니다. 특히 Installation은 프로젝트 일정과 고객사의 FAB 가동 일정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주말 근무나 일정 연장 가능성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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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남자 학점 3.49/4.5 토익스피킹 AL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AI관련 대외활동 수상1회 반도체 스타트업 공정엔지니어 경력 11개월 + 현재 재직중 반도체 불량분석팀 재직중(2년 조금 안됌) 현재는 시험기관에서 불량시료에 대해 불량을 검증하는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반도체에대해서 잘 모릅니다. 8대공정에 대한 지식도 겉핥기식으로만 알고있습니다. 흥미도 크지 않구요.. 그래도 졸업한학과라 비슷하게 업무를 이어가고있습니다..(굉장히 박봉) 나이도 있고 이번이 마지막 신입으로의 이직기회라고 생각되어 내년 상반기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경력도 단순 반복업무가 주라 작성에 어려움도 있습니다. 장비사 CS엔지니어로 마지막 이직준비를 하고싶은데 솔직히 CS엔지니어 관련 경험도 없어서그런지 서류부터 계속 떨어집니다. 도와주세요. 이제 결혼도 해서 정말 마지막 기회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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